이번 성금은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그동안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라영선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이 협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지역 장애인 복지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울산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