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건설사들이 연초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연초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울산에서는 남구 야음동 ‘e편한세상번영로리더스포레’가 청약 통장을 받는다.
경기 김포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제주 서귀포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등에서도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지상 최고 8층, 3개동, 총 94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와 133㎡ 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번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경기 안양 만안구 안양동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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