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내달 28일 8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분야별 모집 전문가는 학·연구계(5명), 법조계(3명), 건설업계(2명), 주택관리사(2명), 건축사·기술사(10명) 등이다.
국토부는 분야별 자격 요건을 충족한 후보자의 경력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2명의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말 하심위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하심위는 공동주택의 하자 여부 판정과 분쟁 조정·재정 등 하자 관련 분쟁을 신속·공정하게 해결해 입주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있는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지사에 사무국이 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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