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 힘” 동서발전 열흘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태바
“소상공인에 힘” 동서발전 열흘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6.02.05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국동서발전은 4일 울산 북구 호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이웃사랑 모금액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진행된다. 전통시장에서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을 구입한 뒤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 지역상권 순환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민생회복을 동시에 돕는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시장 내 식당에서 부서별 간담회를 열고 상권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

행사는 이날 울산 북구 호계시장을 시작으로 중구·남구·동구 등 울산시 내 전통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와 강원 동해시, 충북 음성군 등에서도 장보기에 나선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동서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