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시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으로 생활용품, 문구 등 유통가능한 완제품 분야다. 오는 5월11일부터 13일까지 양산시청 관광과에 방문·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양산프렌즈’를 활용하거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할 방침이다. 자격은 국내 상품화, 유통 가능 개인·업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는 대상 1점 등 총 7개 당선작을 선정해 대표 관광상품으로 활용한다. 김갑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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