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공무직노조는 “학교경비노동자들이 특수고용직으로 전환되면서 정년 개념이 생겼다”며 “정년 초과 근무자들은 유예기간이 만료된 이후 학교장 재량에 의해 1년 단위로 근무가 연장되도록 했는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채용신체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정년초과 근무자들이 계속 근무를 희망할 경우 현 유예기간에서 1~3년까지 추가로 연장해 우선 채용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