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영 시의원, 야음공원 일원 대기오염 측정 현장 점검
상태바
안도영 시의원, 야음공원 일원 대기오염 측정 현장 점검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0.10.26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도영(사진) 울산시의원은 26일 야음근린공원 인근의 대기오염도측정을 위해 울산도서관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안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에 LH공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로 조성·추진중인 야음근린공원 인근의 대기오염도 측정을 요청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야음근린공원 일원인 울산도서관 주차장에 대기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환경정책기본법시행령 제2조 환경기준의 8가지 항목 중 6가지 항목을 측정한다.

안 의원은 “야음근린공원 일대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녹지면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