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코로나 위기에 민생대책 수립과 공공병원 건립 촉구
상태바
진보당 울산시당, 코로나 위기에 민생대책 수립과 공공병원 건립 촉구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0.12.09 0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방석수)은 8일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민생대책 수립과 공공병원 건립을 촉구했다.

시당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자영업자는 고용된 노동자들의 생계에 영향을 미치게 됐다”며 “자영업자를 포함한 시민의 삶이 무너져가고 있는 이때 방역대책과 함께 꼼꼼하게 민생대책을 함께 수립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울산시와 시의회의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당은 또 “지역 요양병원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우려했던 병상부족이 현실이 됐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빠른 시간 안에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