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학교(기관) 주차장과 운동장을 지역주민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기관)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한 경우나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하고, 학교 시설물 보호와 연휴 마지막 날 이동주차 등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한 공유누리(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해당 학교의 주차시설 개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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