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주전어촌체험마을이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진행한 어촌관광사업 등급평가 최종 심의에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주전어촌체험마을에서는 나잠어업을 하는 해녀들에게 직접 물질을 배울 수 있으며 낚시체험, 농촌체험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성게미역국과 전복요리 등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수산물로 만든 해녀밥상을 맛볼 수 있다. 주전어촌체험마을 관계자는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주전어촌체험마을에서 겨울 바다의 낭만과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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