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시는 핵발전소 지역에 무한 희생을 강요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라”고 14일 촉구했다.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시는 핵발전소 지역에 무한 희생을 강요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라”고 14일 촉구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산업부가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안 행정예고를 공고하면서 12월21일까지 의견을 받겠다고 했다”며 “울산시는 ‘부지 내 저장’ 반대 의견을 제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전이 있는 경주, 울산, 부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지진 위험 지역인데도 정부가 부지 적합성을 따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주요기사 ‘북극항로 주유소’ 독보적 역할 강점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성장엔진·삶의질 동시 향상,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추워도 포기 못할 겨울의 재미 [르포]배달·택시기사도 음주 단속 못피해 ‘건조한 날씨’에 주말 원인미상 화재 잇따라(종합)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