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1시39분께 울산시 북구 효문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1일 오후 1시39분께 울산 북구 효문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작업자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크게 솟은 검은 연기가 바람을 타고 퍼지면서 울산소방본부에 화재신고가 총 38건 접수됐다. 불은 정비소 컨테이너 건물과 정비 중이던 차량 2대 등을 태우고 오후 2시11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우사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주요기사 ‘북극항로 주유소’ 독보적 역할 강점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성장엔진·삶의질 동시 향상,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추워도 포기 못할 겨울의 재미 [르포]배달·택시기사도 음주 단속 못피해 ‘건조한 날씨’에 주말 원인미상 화재 잇따라(종합)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