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오후 6시 기준) 하루동안 울산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48명 발생했다. 울산누적 확진자는 6459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중 34명은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자이며, 나머지 1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교회발 연쇄감염이 이어졌다. 중구 A교회 관련 확진자는 3명이 추가돼 누적 56명이 됐다. 중구의 또다른 B교회에서도 확진자가 2명 나와 누적 18명이 됐다. 남구 친척 모임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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