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로 확장공사’ 구간 중 신답삼거리~중산교차로 구간이 착공한 지 5년 만에 21일 개통됐다.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로(신답교~경주시계) 확장 구간 중 ‘신답삼거리~중산교차로’ 구간이 착공 5년 만에 개통됐다. 울산시는 21일 북구 약수화물차고지 인근에서 산업로(신답교~경주시계) 확장 공사 신답삼거리~중산교차로 구간 부분 개통식을 개최했다. 산업로(신답교~경주시계) 확장 공사는 총사업비 974억원이 투입돼 연장 4.63㎞,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진행 중이다. 지난 2016년 9월 착공해 2022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에 개통되는 신답삼거리~중산교차로 구간은 연장 3.2㎞다. 이춘봉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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