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국 최초...도시경관기록 표준기록점 찾기·관리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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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 최초...도시경관기록 표준기록점 찾기·관리 앱 개발
  • 이춘봉
  • 승인 2021.12.2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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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8일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1년 공공 데이터 뉴딜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도시경관 기록 분야 공공 데이터의 개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행정안전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7000만원을 확보, 인턴 23명을 배치해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도시경관 기록 표준기록점 위치(GPS) 실측 및 공공 데이터 사업과 도시경관 기록화 DB 고도화 및 기록 보고서 전산화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사업의 주요 성과는 △일관성 있는 도시경관 기록을 위한 도시경관 기록 표준 기록점 찾기·관리 앱(Ulsan Landscape Recording Team) 개발 △도시경관 표준 기록점 재정비 △도시경관 기록물 코드화 △주요 기록점(도시개발지) 79곳 VR 구축 △태화강 스카이라인 기록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이한 표준기록점에 대한 실측을 실시, 도시경관 기록물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켰다. 또 책자 형태의 기록 보고서를 더 많은 시민이 열람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화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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