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서비스원 운영 돌입…개원식은 내년에
상태바
울산 사회서비스원 운영 돌입…개원식은 내년에
  • 이춘봉
  • 승인 2021.12.30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출자·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이 법원 등기 등 절차를 완료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은 시·도지사가 설립·운영하는 법인이다. 사회 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은 중구 우정동에 위치했다. 경영 기획, 시설 운영, 민간 지원, 사회서비스 정책 연구 등 4개 부서에 20명이 근무한다.

주요 사업은 종합재가센터, 대체인력지원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 국공립 시설 운영, 긴급돌봄서비스 제공, 법률·회계 분야 등 민간시설 지원, 지역 사회 내 사회서비스 질 제고, 울산형 복지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신종코로나 확산으로 내년 1월 중으로 개원식을 연기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