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새해부터 경찰차·소방차 등 긴급 자동차가 무인 차단기를 자동 통과하는 긴급 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긴급 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스템은 지난 2021년 1월 개정된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에 따라 경찰, 소방 등 긴급 자동차를 대상으로 전용 번호판을 교체 발급해 긴급 상황 시 무인 차단기 등을 자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춘봉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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