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2022년 시무식 및 신년 하례회 가져
상태바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2022년 시무식 및 신년 하례회 가져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2.01.04 0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3일 울산제일병원 1층 로비에서 진료과장과 직원이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3일 울산제일병원 1층 로비에서 진료과장과 직원이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3일 울산제일병원 1층 로비에서 진료과장과 직원이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김종길 울산제일병원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2022년 경영목표를 설명하고 이를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각자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도록 힘써달라”고 말하며 “지난 한해 한뜻이 되어 움직여준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올해도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