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는 4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중단된 교섭을 재개하고 타결안을 제시하라”고 밝혔다.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지부장 안현이)는 4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중단된 교섭을 재개하고 타결안을 제시하라”고 밝혔다. 노조는 “교육공무직원의 차별해소와 처우개선을 위한 집단임금교섭이 시도교육감들의 반대에 가로 막혀 있다”면서 교섭재개를 촉구했다. 이어 “하루 속히 교섭 재개와 함께 타결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달을 넘기게 될 경우 신학기 총파업은 물론 교육감 선거 총파업으로 맞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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