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노조 “교섭 결렬시 새학기 총파업”
상태바
교육공무직노조 “교섭 결렬시 새학기 총파업”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1.0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는 4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중단된 교섭을 재개하고 타결안을 제시하라”고 밝혔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지부장 안현이)는 4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중단된 교섭을 재개하고 타결안을 제시하라”고 밝혔다.

노조는 “교육공무직원의 차별해소와 처우개선을 위한 집단임금교섭이 시도교육감들의 반대에 가로 막혀 있다”면서 교섭재개를 촉구했다.

이어 “하루 속히 교섭 재개와 함께 타결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달을 넘기게 될 경우 신학기 총파업은 물론 교육감 선거 총파업으로 맞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
  • 온산읍 신축건물 공사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