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4시6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 인근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로 인해 인근 빌라 주민 7가구가 긴급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2~3일 전 컨테이너 문을 잠그고 갔는데 불이 났다”는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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