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에 41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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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에 415억 투입
  • 권지혜
  • 승인 2022.01.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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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dlgk 울산TP)는 지역 경제성장과 기술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2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10일 발표했다.

울산TP는 올해 ‘신산업 혁신기반 플랫폼 구축’에 415억, ‘중소기업 기술혁신 산업생태계 강화’에 214억, ‘기술혁신형 기업 육성 및 유치 강화’에 15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울산TP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역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으로 설정하고, 울산 주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기침체 지속에 따른 미래 성장 인프라 확대 및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할 계획이다.

또 울산TP는 창업·벤처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유치·육성 강화를 위해 대기업 중심의 수직계열화된 산업구조 및 단순 생산 기반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기술개발 중심의 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울산TP는 미래 주력산업 주도 및 글로벌 선도를 위해 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내부적으로 ESG 기반 혁신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열린 조직문화 확산, 사회적 책임 강화, 고객 중심의 혁신경영, 직원 역량 강화,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핵심 인재 육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권수용 울산TP 원장은 “미래·혁신·협력·신뢰라는 4대 핵심가치를 토대로 ‘기술혁신형 기업 육성을 통한 안정적인 산업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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