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는 13일 동구지역 결혼이민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울산 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는 13일 동구지역 결혼이민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지난해 센터 사업에 대한 사업영역별 평가, 올해 사업소개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가별 통역자를 배치해 결혼이민자들이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공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국가별로 15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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