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 발전에 온힘
상태바
울산과학대,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 발전에 온힘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1.1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는 1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는 1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5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스마트·친환경 선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울산시, 현대중공업,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3개 기관과 산학연관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하면서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외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신산업특화사업단 및 울산과학대 기계공학부 스마트해양수송시스템전공 및 융합교육과정 소개, 2부 스마트·친환경 선박 콜로키움, 3부 혁신적 교수법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스마트·친환경 선박 특화사업 총괄을 맡은 홍진숙 울산과학대 신산업특화사업단장은 “사업을 통해 조선해양 현장에서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적인 성과공유와 환류를 통해 전공심화과정, 전문기술석사과정 및 고도화과정(일학습병행) 등으로 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부산은 서고 울산은 패싱 불만 폭주
  • “18억에 매입한 부지, 폐기물 처리에 100억 부담”
  • [친절한 논설실:뉴스 톺아보기]울산도 교통오지 벗고 사통팔달 철도시대 개막
  • 울산시립미술관 1호 소장품, 백남준 ‘거북’ 위용
  • 울산 남구 추억의 고교시절 특화거리 조성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 울산 첫 공공미술관 ‘시립미술관’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