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기청, 중소기업 13곳 선정,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증 수여
상태바
울산중기청, 중소기업 13곳 선정,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증 수여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1.1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남우)은 13일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대도테크라 등 13개 중소기업을 발굴해 2022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증을 수여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남우)은 13일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대도테크라 등 13개 중소기업을 발굴해 2022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증을 수여했다.

이번 지정된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수출액 500만달러 이하의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수출신장 유망성,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력, 재무 및 혁신성 등에 대한 현장 평가와 울산지역 수출지원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2년간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시중은행 등 20여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각종 우대지원을 받게 된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주)대도테크라, 신정개발특장차, (주)칼라런트코리아, (주)신화테크, 인프로이엔씨(주), 동양산전(주), 대원엠티(주), (주)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 (주)대화엔지니어링써비스, (주)피지메탈, (주)모터트로닉스, 인터내셔날 코리아, 엠티케이솔루션(주), 디딤센서 등 13개사가 선정됐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부산은 서고 울산은 패싱 불만 폭주
  • “18억에 매입한 부지, 폐기물 처리에 100억 부담”
  • [친절한 논설실:뉴스 톺아보기]울산도 교통오지 벗고 사통팔달 철도시대 개막
  • 울산시립미술관 1호 소장품, 백남준 ‘거북’ 위용
  • 울산 남구 추억의 고교시절 특화거리 조성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 울산 첫 공공미술관 ‘시립미술관’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