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친환경 로컬푸드 융복합산업 육성을 통한 특구 지정을 위해 농업 인프라 구축과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19일 상황실에서 ‘농업 지역특화발전특구 조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을 통해 북구는 △농업생산기반 확충 △농업 인력양성 △농산물 가공·유통 기반구축 △로컬푸드 소비확산 △6차 산업 활성화 등 5대 전략과 특화사업을 제시했다. 주요사업으론 친환경농업 집적지구 지정,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분소 설치, 지역특산물 홍보관 및 직판장 설치, 청년농업인 육성 등이 추진된다. 이우사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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