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이타현 6.4규모 지진, 22일 울부경지역서도 진동
상태바
日오이타현 6.4규모 지진, 22일 울부경지역서도 진동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2.01.2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오이타현에서 지난 22일 지진이 발생해 울산과 부산, 경남 등에서 지진 유감신고가 잇따랐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시8분께 일본 오이타현(규슈) 오이타 남동쪽 75㎞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2.70도, 동경 132.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다. 이날 지진으로 울산과 부산, 경남 등지에서는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부터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울산은 130여건, 부산은 800여건 각각 접수됐다. 이우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