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씨엔에스 최해상 대표가 26일 울산적십자사 신년행사에서 2022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전달했다.대덕씨엔에스 최해상 대표가 26일 울산적십자사 신년행사에서 2022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전달했다. 최해상 대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전한다”며 “성금이 그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아너스클럽(RCHC, Red Cross Honors Club)의 회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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