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4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입산자 실화로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임야 0.02㏊를 태우고 약 40여분만인 오후 6시47분께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로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 4대, 산불진화인력 50명이 투입됐고, 울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오후 10시까지 잔불 정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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