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7일 정기인사에서 배용주 국장(금융감독원 파견)을 울산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한국은행은 7일 정기인사에서 배용주 국장(금융감독원 파견)을 울산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 배용주(56·사진) 본부장은 홍대사대부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9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금융결제국, 금융시장국, 금융통화위원회실, 국고증권실 등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금융감독원에도 파견 근무했다. 전임 김영민 울산본부장은 인사경영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식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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