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 텃밭 증가 영향, 마늘·양파 생산면적 늘어
상태바
울산 도심 텃밭 증가 영향, 마늘·양파 생산면적 늘어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5.0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1년간 울산지역 내 도심 텃밭 등이 증가한 영향으로 양파와 마늘 재배면적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동남지방통계청은 올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양파·마늘 재배면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마늘 재배면적이 61㏊로 전년대비 2㏊(3.4%) 증가, 양파는 34㏊로 전년대비 3㏊(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 인근 소규모 면적에서 자가소비용이 컸다. 석현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