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울산기업 ‘아이티공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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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울산기업 ‘아이티공간’ 방문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5.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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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이 지난 3일 전류 예지보전 관련 세계 최다 특허를 획득한 울산 남구 소재의 아이티공간을 방문했다.
특허청(청장 김용래)이 최근 전류 예지보전 관련 세계 최다 특허를 획득한 울산 남구 소재의 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을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허청은 아이티공간의 예지보전 개발 및 응용 현장을 탐방하고,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설립된 예지보전솔루션 개발·공급 전문기업 아이티공간은 현재 300건 이상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 중이다. 아이티공간의 보유 기술은 현대자동차, 포스코, LG에너지솔루션,동서·동남발전 등 국내외 100여개 기업 및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김용선 특허청 차장은 “특허청은 중소기업·개인을 대상으로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정책들을 잘 활용해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티공간은 오는 10일 전기기 및 로봇시스템 글로벌기업 ABB와 공동 프로모션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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