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0인 미만 제조업체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공방 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11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총 1000여곳의 업체가 선정됐으며, 기타기계·장비 제조업이 135개사(13.5%)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금속가공 제조(13.0%), 식음료품 제조(8.9%) 등이다. 개별 업체명은 개인정보 보호상의 이유로 비공개됐다. 이들 기업은 스마트공방 구축에 필요한 장비·재료비, 제품개발비 등으로 업체당 최대 4900만원을 받는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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