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이하 대한변협)는 11일 경북·강원 산불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9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에 전달했다.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이하 대한변협)는 11일 경북·강원 산불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9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어려운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대한변협, 14개 지방변호사회, 전국회원, 법무법인,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가 각각 정성을 모아 만든 성금으로 이뤄졌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및 재건복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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