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 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 3회차 이론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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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 3회차 이론강의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2.06.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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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문화재단은 25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2022 울산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 3회차 이론강의를 진행한다.
울산문화재단은 25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2022 울산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 3회차 이론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생활문화, 문화예술교육, 공간활용, 축제기획 분야별로 모집된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1강 문화공동체와 도시재생(나춘선 도시재생연구소건전지 대표) △제2강 프로세스 중심의 공간(황순우 건축사사무소바인 대표이사) △제3강 문화예술교육의 잠재력과 포용성(권소정 통합예술교육단체 다락 대표) △제4강 지역문화 예술축제-지속가능한 축제만들기(이재원 원주댄싱카니발 총감독) 등의 순서로 사례 중심의 주제강의로 마련된다.

울산문화재단은 지역문화 발전기반을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고래문화재단, 울주문화재단 등과 컨소시엄으로 울산의 문화전문인력을 키워내고 있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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