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청소년차오름센터, ‘따뜻한 손길’과 교육 협약
상태바
울산남구청소년차오름센터, ‘따뜻한 손길’과 교육 협약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2.07.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남구청소년차오름센터와 비영리단체 따뜻한 손길은 12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남구청소년차오름센터(관장 정연우)와 비영리단체 따뜻한 손길(대표 박병규)은 12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단체는 시민과 도시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하는 교육프로그램(SDGs),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증진과 기후위기대응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청소년의 국제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국제적 교류·연대·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연우 울산남구청소년차오름센터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면서 세계시민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