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제 준비 '착착'
상태바
현대미술제 준비 '착착'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2.07.1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엄아롱 작가의 ‘움직이는 공간’
▲ (구)뉴목련장에서 전시되는 최건 작가의 작품 ‘아리아삼면화’

경상일보가 주최하는 2022 문화의거리 현대미술제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을 앞두고 작품설치가 한창이다.

사진은 엄아롱 작가의 ‘움직이는 공간’(왼쪽)과 (구)뉴목련장에서 전시되는 최건 작가의 작품 ‘아리아삼면화’.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