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지난 15일 신정평화시장 2층에서 청년몰 ‘키즈와 맘’ 재개장 행사를 열고 축하 시루떡을 자르며 청년몰의 성공을 기원했다.울산 남구는 지난 15일 신정평화시장 2층에서 청년몰 ‘키즈와 맘’ 재개장 행사를 열고 축하 시루떡을 자르며 청년몰의 성공을 기원했다. 키즈와 맘 청년몰은 기존의 디저트카페, 꽃차, 유아동복 외에도 어린이 소품샵, 라탄 공방, 수족관, 샐러드 전문점 등이 입점했으며 요리놀이 수업, 석고 방향제 등 원데이 클래스도 체험할 수 있다. 청년몰에서는 이번 재개장을 축하하며 할인 행사, 사은품 증정, 풍선아트와 솜사탕 나눔, 타로점 행사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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