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 울산복지재단은 18일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 보조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S-OIL 울산복지재단은 18일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 보조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은 질병·실직 등 다양한 이유로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S-OIL 울산복지재단은 매년 울산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전달된 지원금은 울산적십자사의 실무위원회를 거친 후 울산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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