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플러스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 한도를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플러스 보증대출은 BNK경남은행 모바일 뱅킹앱을 통해 영업점을 찾지 않고 신청할 수 있다. 신용보증재단 중앙회가 대출자가 부담해야 하는 이자 일부를 1년간 지원해 대출 금리는 1.68% 수준(7월18일 기준)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따로 없고 대출 기간은 5년이다. 대출자는 1년 거치 후 4년간 매달 원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갚아야 한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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