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2023 간판개선산업에 울산 동구 ‘명덕마을’ 선정
상태바
행안부, 2023 간판개선산업에 울산 동구 ‘명덕마을’ 선정
  • 이춘봉
  • 승인 2022.07.2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동구의 ‘도심 속 문화가 있는 명덕마을 간판 개선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간판 개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동구는 이 사업을 통해 명덕 2~7길, 명덕로 4-1, 방어진순환도로 676m 구간의 간판을 개선한다. 총 사업비 5억원 중 절반인 2억50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간판 개선 사업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가 지자체와 협력해 기존의 낡고 큰 간판을 지역 특성과 잘 어울리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최고 2억5000만원을 지원해 내년 12월까지 간판 디자인 설계, 간판 제작·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