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로타리, 청소년 복지시설 후원
상태바
제일로타리, 청소년 복지시설 후원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2.07.2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제일로타리클럽(회장 이용대)은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제일로타리클럽(회장 이용대)은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금은 보금자리청소년회복지원시설(시설장 정창호)에 전해졌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울산제일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UCC창작발표대회를 개최해 올바른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 정혜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