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그늘 아래 망중한 즐겨요
상태바
정자 그늘 아래 망중한 즐겨요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08.10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9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울산시 남구 삼호교 인근 철새공원에 설치된 정자에서 백일홍을 배경으로 낮잠을 자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9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울산시 남구 삼호교 인근 철새공원에 설치된 정자에서 백일홍을 배경으로 낮잠을 자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