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울산정보산업진흥원, 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상태바
울산시·울산정보산업진흥원, 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 이춘봉
  • 승인 2022.08.1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는 16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에이테크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등 6개 단체가 수상했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16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에이테크에서 제안한 ‘도심 재난 예측 기반 의사결정 지원 해결책’, 우수상은 욜로(YOLO)팀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길거리 쓰레기봉투 훼손 방지 시스템’, 장려상은 에스엠플래닛에서 제안한 ‘리딩이지(Reading Easy)’가 수상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레츠라이트하우스에서 제안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의 건강 예측·증진 맞춤 운동 지도 시스템’, 우수상은 키즈펜스의 ‘인공지능(AI)기반 실시간 행동 예측을 통한 어린이 보행자 사고 예방’, 장려상은 엠아이티의 ‘누구인가? 누가 유해가스를 품었는가?’ 작품이 차지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대상과 우수상은 각각 400만원 및 250만원의 상금과 울산시장상,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과 우수상은 250만원 및 150만원의 상금과 울산시장상이 주어졌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장려상은 100만원의 상금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아이디어 기획 부문 장려상은 50만원의 상금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이 주어졌다.

부문별 대상 수상작은 오는 9월 열리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수상팀은 창업 준비부터 사업화 진행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