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중 소나무 봉사단, ‘재능나눔 자원봉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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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중 소나무 봉사단, ‘재능나눔 자원봉사’ 호평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8.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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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 화진중학교(교장 오혜선)는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학생들은 물론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 동구 화진중학교(교장 오혜선)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동구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 마을활동가 양성 지원과정의 일환으로 전통 자개를 이용한 그립톡을 만들어 동구지역 노인들에게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화진중 학생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소나무 봉사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가죽 키링, 안전우산, 레몬청 등을 만들어 기부하고 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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