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은 지난 19일 울산 중구청장실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폐지 수집 어르신을 위한 700만원 상당의 얼음 조끼 130벌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이현철 사회공헌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후원물품을 여름철 야외에서 일하는 저소득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다.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재권 수습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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