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 앞두고 양산 시가지 ‘꽃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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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체전 앞두고 양산 시가지 ‘꽃단장’
  • 김갑성 기자
  • 승인 2022.08.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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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있는 양산시가지가 꽃물결로 물들여지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있는 양산시가지가 꽃물결로 물들여지고 있다.

양산시는 쾌적한 체전을 위해 시가지 곳곳에 꽃탑과 화분, 꽃다리, 꽃가로등, 화단을 설치하는 등 대회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사진)고 23일 밝혔다.

시는 꽃다리(3곳), 꽃탑(1곳), 화분(80개), 화단(2곳) 등을 설치했다. 기존에 조성한 꽃길을 합하면 꽃다리(20곳), 꽃탑(4곳), 화분(3000개), 화단(11곳) 등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꽃들은 양산시농업기술센터가 자체 생산하고, 자동 관수시설을 설치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양산시초화류육묘장에서 직접 생육 관리한 가을꽃 26만본을 각 읍면동과 유관기관에 분양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김갑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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