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9~27일 3일간 울산학부모지원센터에서 가족 단위 30팀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집단상담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9~27일 3일간 울산학부모지원센터에서 가족 단위 30팀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집단상담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부모 자녀양육 고충상담 및 가족 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 소통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유형의 학부모 상담을 매년 해왔다. 가족과 함께하는 집단상담은 19~20일 이틀간에 걸쳐 초등 저학년 학생과 부모 10팀이 ‘그림으로 만나는 아이의 속마음’이란 프로그램으로 실시했고, 27일에 초등 고학년 학생과 부모 10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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