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늘공원, 제례실 이용·실내 음식섭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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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하늘공원, 제례실 이용·실내 음식섭취 금지
  • 이춘봉
  • 승인 2022.09.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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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울산하늘공원은 추석 기간 참배객의 혼란을 막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추석 당일인 10일 하루만 휴장한다. 봉안시설인 추모의 집과 자연장지는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참배는 가능하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제례실 이용이 제한되고 휴게실 내에서의 음식물 섭취는 금지된다.

추모의 집 및 자연장지의 운영 시간 기존과 동일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다. 방문객은 실내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의 방역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하늘공원은 또 신종코로나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연휴 기간 동안 제공한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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