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추석연휴 맞아 5~7일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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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추석연휴 맞아 5~7일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9.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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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와 기아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5~7일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1302개 블루핸즈, 기아는 777개 오토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와 기아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5~7일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1302개 블루핸즈, 기아는 777개 오토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엔진·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점검, 브레이크 패드와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점검, 전조등·제동등·미등 등 각종 등화장치 점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대차 ‘myHyundai’, 제네시스 ‘MY GENESIS’, 기아 ‘MyKia’ 등 각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앱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기간 내 방문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차가 올해 1~7월 전 세계 수소차 시장에서 판매량 및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7월 세계 각국의 수소전기차 판매 대수는 1만891대로 작년 같은 기간(1만236대)보다 6.4% 증가했다. 수소차 시장은 반도체 수급난과 원자재 가격 상승, 불투명한 사업성 등으로 시장이 위축돼 성장세가 정체된 상황이라고 SNE리서치는 분석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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