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야간관광 공모 탈락
상태바
울산시, 야간관광 공모 탈락
  • 이춘봉
  • 승인 2022.09.0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가 정부의 야간 관광도시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고배를 마셨다.

5일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첫 번째 야간 관광 특화도시로 ‘국제명소형’에 인천시, ‘성장지원형’에 경남 통영시를 각각 선정했다.

문체부는 올해 각각 국비 7억원과 3억원을 지원하고 평가를 거쳐 최대 4년간 ‘밤이 더욱 매력적인’ 우리나라 대표 야간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이번 공모 사업에는 무려 28개의 지자체가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는 도시 빛 특화 사업에 야간 축제 등의 관광 콘텐츠를 접목시키는 내용으로 국제명소형 분야에 공모했지만 선정되지 않았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